서론
안녕하세요, KRHOW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은 예측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위급한 상태의 환자에게 기도가 막히는 일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많은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 기도가 폐쇄되면 인체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게 되고, 이는 곧 의식 상실이나 더 나아가 심정지로도 빠르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응급 상황에서 기도를 즉시 확보하고 적절히 유지하는 일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입니다.
본 글에서는 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룹니다.
- 응급 상황에서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
- 기도폐쇄를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
- 기도 청소(기도 비우기) 기술과 실제 상황에서의 적용
-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효과와 유의사항
해당 내용은 모두 국내외 신뢰할 만한 기관과 자료, 그리고 실제 응급 현장에서의 체계적인 임상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것이며, 구체적인 수치 및 권고 사항은 독자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전문가에게 상담하기
이 글은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에서 참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만, 실제 임상적 판단과 치료는 환자의 개인적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문 의료진(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의 조언과 판단이 필수적입니다. 본 글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일반적인 원칙 및 응급 처치 지침에 관한 참고용이며, 구체적인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1. 응급 상황에서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응급 상황에서 기도 비우기(기도 청소)나 기도 개방은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절차입니다. 보통 기도가 완전히 막히게 되면 뇌와 주요 장기들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단 몇 분 이내에 심정지나 뇌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응급학회의 지침에 따르면 심정지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기도폐쇄를 꼽기도 하며, 이를 적절히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전체 생존율 향상에 큰 역할을 합니다.
기도 관리의 주요 업무
- 기도 보호하기
- 외부에서 들어오는 이물질이나 분비물, 구토물 등이 기도를 막지 않도록 하고, 이미 들어간 이물질이 더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기도 혼잡을 해제하기
- 의식 여부와 관계없이 기도가 막히는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필요 시 기도 내 이물질을 직접 제거하거나 흡인(가래 흡입 등) 장치를 활용해야 합니다.
- 가래 흡입 기술 사용하기
- 환자가 혼수 상태에 가까울 때는 스스로 가래를 뱉어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뚫어주는 것만큼 흡인 기기로 잔여 분비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의식이 없는 환자의 머리 위치 조정이나 간단한 이물질 제거만으로도 기도 개방이 이뤄질 수 있지만, 상태가 심각한 경우에는 입-입 환기, 입-코 환기, 입-마스크 환기, 앰부백(수동식 인공환기백) 등을 활용해야 합니다. 전문 의료진의 경우, 더 나아가 구강인두카테터, 기관내 삽관, 기관절개술 등 고급 기도 유지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기도를 확보하지 못하면 아무리 훌륭한 심폐소생술을 하더라도 산소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기도 관리가 응급 처치의 근간이라는 점입니다.
실제 2020년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Circulation, 2020;142(16_suppl_2):S366-S468, doi:10.1161/CIR.0000000000000916) 에서도, 심정지 환자나 호흡곤란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고품질의 기도 개방과 산소 공급이 이뤄져야 생존율 향상에 효과적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응급의학계에서도 공감대가 형성된 원칙입니다.
2. 기도폐쇄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기도 폐쇄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기도가 막히는 순간 환자의 산소 공급이 중단되므로, 응급 처치가 지연될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면, 각각의 상황에 맞는 처치 방법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으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내인성 원인
- 근긴장도 감소로 인한 구인두 연조직의 붕괴 및 턱 골절
무의식 상태이거나 근긴장도가 급격히 떨어지면 혀가 뒤로 말려 들어가 기도를 막기도 합니다. 턱 골절 등으로 구강 구조가 변형되면 이 역시 기도폐쇄를 유발합니다. - 후두 부종 또는 후두경련
심한 알레르기 반응(예: 아나필락시스), 감염, 화학물질 자극으로 인해 후두가 부어오르면 기도가 급격히 좁아질 수 있습니다. - 후두덮개 연골 붕괴
외상, 감염 등에 의해 후두덮개의 지지 구조가 손상되어 기도가 막힐 수 있습니다. - 급성 후두염, 디프테리아 후두염
감염성 질환으로 인해 후두 점막이 부어오르거나 막이 형성되어 기도폐쇄를 일으킵니다. - 양측 성대 마비
성대가 마비되면 공기가 통과해야 할 공간이 협소해져 심한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인후 및 기관 점막의 부종
음식물, 약물, 곤충 물림 등 원인으로 전신적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기도부종도 함께 나타나 호흡곤란을 일으킵니다. - 후두 외상
교통사고나 낙상, 직접적인 외부 충격으로 후두가 손상될 경우 급성 기도폐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후두 종양
암세포가 기도 통로를 침범하거나 종양이 크게 자라 기도 내강을 압박할 때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인성 원인
- 후두 부종
외부 물리적 타격이나 화학물질 흡입, 알레르기 등으로 인해 후두 부위가 부어오르면 기도가 좁아집니다. - 구인두 화농성 포사
구강이나 인후에 염증이나 고름이 생겨 퍼지면, 기도를 압박하거나 직접 막아버릴 수 있습니다. - 응고 장애, 외상, 수술로 인한 혈종
출혈이 쉽게 멈추지 않는 상황에서 목 주변에 출혈이 생기면 혈종으로 인해 기도가 압박됩니다. - 갑상선 종양
갑상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거나 종양이 생겨 기관을 압박할 경우 호흡곤란이 발생합니다. - 림프종
림프절이나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면 기도 주변 구조를 누르게 되어 기도가 좁아집니다. - 식도 이물질
음식물이 식도가 아닌 기도로 잘못 넘어가거나, 식도에 걸려서 기도를 누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들 외에도, 특히 음식물 섭취 시 조그만 덩어리나 뼈, 견과류 등이 기도로 흘러들어가기도 하고, 어린이의 경우 장난감이나 작은 물체를 삼켜 기도가 막힐 수 있습니다. 또 치매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은 삼킴 기능이 정상보다 떨어져 음식물에 의한 기도폐쇄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합니다.

3. 기도 청소 기술
응급 상황에서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여러 기술을 종합적으로 ‘기도 청소(기도 비우기 기술)’라고 부릅니다. 이 기술들은 상황이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적절한 순서와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1. 환자의 자세를 바꾸다
환자가 반응이 거의 없는 상태(예: 혼수상태, 순환 정지)일 때는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
-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환자가 목이나 얼굴에 외상을 입은 흔적이 보이거나 고에너지 충돌 사고 등을 당한 경우, 경추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머리를 중간 앙와위(고개를 좌우로 돌리지 않고 정중선에 맞춘 자세)로 유지한 채 기도를 열어야 합니다. 무리하게 고개를 젖히거나 돌리면 척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합니다. - ‘통나무 뒤집기’ 기술
환자가 옆으로 누워 있거나 엎드려 있는 경우, 보조자의 팔이 충분히 확보된 상태에서 ‘통나무 뒤집기(로그 롤)’를 사용해 환자를 앙와위(똑바로 누운 상태)로 돌려놓습니다. 이는 한쪽으로 누워있으면 기도가 이물질이나 분비물로 막히기 쉬우므로, 반드시 신속히 바로 눕혀 기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머리 젖히기-턱 들어 올리기’ 기술
경추 손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올려서 혀가 기도를 막지 않도록 합니다. 이때 한 손은 환자의 이마에 놓고, 다른 손은 환자의 턱밑을 받쳐 올리는 방식이 가장 흔히 사용됩니다. - 경추 손상이 의심될 때의 ‘턱 들어 올리기’ 기술
경추 손상이 의심되어 머리 젖히기가 어려울 경우, 이마를 누르지 않고 턱만 들어 올려 기도를 열도록 권장합니다. 이는 과도하게 목을 젖히는 동작을 피함으로써 잠재적 경추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상황별로 다음과 같은 자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호흡 부전, 뇌졸중 환자
호흡 양상이 비정상적이며 의식이 어느 정도 남아 있는 경우, ‘파울러 포지션’(상체를 약 45~60도 정도 올린 자세)이 기도의 개방 및 호흡에 유리합니다. - 폐부종 환자
폐 안에 액체가 차서 호흡 곤란이 심할 때는 상체를 완전히 세워 앉도록 해주면 호흡이 조금 더 편해집니다.
3.2. 기도가 막혔을 때 기도 비우기
기도폐쇄가 의심되면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물질이 부분적으로 막은 경우와 완전히 막은 경우로 나누어 접근해야 합니다.
부분적으로 막힌 경우
- 기침 유도: 호흡이 어느 정도 가능하고, 환자가 스스로 기침을 할 수 있는 경우에는 힘껏 기침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기침은 이물질을 자연스럽게 배출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 가스 교환 상태 점검: 환자가 기침을 지속하더라도 산소 교환이 제대로 이뤄지는지(청색증, 호흡 곤란 여부)를 관찰합니다. 만약 호흡이 점차 힘들어지고 청색증이 심해진다면, 기도가 완전히 막히기 직전일 수 있으므로 즉시 강력한 조치를 준비해야 합니다.
완전히 막힌 경우
환자가 전혀 말을 못 하거나 숨을 쉴 수 없고, 기침 소리조차 내지 못하면 완전 기도폐쇄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는 불과 몇 분 이내에 환자를 의식 불명 혹은 심정지 상태로 빠뜨릴 수 있으므로, 곧바로 응급 처치를 시도해야 합니다.
-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 하임리히법(복부압박법) 혹은 등 두드리기를 이용해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환자가 의식을 잃은 경우: 즉시 의식을 확인하고(반응 확인, 호흡 확인), 필요하다면 심폐소생술(CPR)과 병행하여 구강 내 이물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3.2.1. 복부압박(하임리히법)
주로 성인이나 체격이 큰 청소년에게 적용되는 방법입니다.
- 환자가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 시행합니다. 뒤에서 양팔로 환자의 허리를 감싸 안습니다.
- 한 손을 주먹 쥐고, 엄지손가락 쪽을 환자의 명치(흉골 하부와 배꼽 사이) 쪽으로 향하게 둡니다.
- 다른 손으로 주먹 쥔 손을 감싼 뒤, 빠르고 강하게 위로 쓸어올리듯 압박합니다.
- 이 동작을 5회 정도 반복하면서 이물질이 튀어나오나 살핍니다.
2020년 AHA 가이드라인에서도 하임리히법이 특히 성인 기도폐쇄에 효과적이라고 언급하고 있으며, ‘복부압박 시 환자의 갈비뼈나 내장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갈비뼈가 부러진 고령 환자나 임신부에게는 대신 흉부압박(흉골부 압박)을 고려합니다.
3.2.2. 등 두드리기 및 가슴 압박
주로 영유아나 임신부, 복부압박 시 장기 손상이 우려되는 환자에게 실시합니다.
- 영유아의 경우: 아기를 팔에 엎드려 안고, 머리를 몸통보다 낮은 위치에 둡니다.
- 손바닥 밑부분으로 아기의 견갑골 사이를 5회 세게 두드립니다(등 두드리기).
- 이후 아기를 뒤집어 정면을 위로 향하게 한 뒤, 두 손가락(검지와 중지)으로 흉부 중심부를 5회 압박합니다.
- 5회씩 번갈아 가슴 압박과 등 두드리기를 반복하며, 이물질 배출 여부를 확인합니다.
- 성인 임신부: 임신부는 자궁의 크기로 인해 복부압박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가슴 압박 혹은 등 두드리기만 적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3.3. 이물질에 의해 폐색된 기도 청소의 효과 평가
기도폐쇄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복부압박, 등 두드리기 등)를 한 후, 아래와 같은 징후가 나타나면 이물질이 성공적으로 제거되었음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환자가 뭔가를 삼켰거나 토해냈고, 이후 명확하게 호흡하는 경우
- 환자가 말을 하거나 소리를 낼 수 있게 된 경우
- 환자의 의식이 조금 더 명료해지고, 숨 쉬는 속도가 안정된 경우
- 피부색이 청색증에서 정상 색으로 돌아오는 경우
반면, 아무리 시도해도 기도폐쇄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더 고급 기도 확보가 필요합니다. 의료진이 현장에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후두경을 사용하고 Magill 집게로 이물질 제거
의료진이 기도 내를 직접 확인하며 이물질을 잡아 빼내는 방식입니다. - 윤상갑상막을 통한 기관절개술(크리코티로토미)
입 안으로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목에 있는 윤상갑상막을 절개하여 임시로 기도를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 경피적 기관절개술
병원 환경에서 전문의가 시술하는 방법으로, 목에 작은 절개를 통해 기관으로 직접 튜브를 삽입하여 기도를 보조하는 고급 기술입니다.
이러한 고급 기도 유지 기법들은 전문적인 장비와 숙련된 인력이 요구되므로, 일반인이나 비전문가가 섣불리 시도하면 오히려 환자에게 더 큰 상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결론 및 제언
결론
이번 글에서는 응급 상황에서 기도를 확보하는 중요성, 기도폐쇄의 다양한 원인, 그리고 기도 청소 기술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기도가 막히는 상황은 환자의 생존에 직결되는 매우 위험한 사안이므로, 기도 비우기와 기도 개방은 응급 처치에서 최우선으로 실행해야 할 핵심 조치입니다.
특히,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혔는지, 완전히 막혔는지에 따라 대응 방식이 달라지고, 그 정도를 신속하게 파악해 바로 적절한 처치를 가하는 것이 생존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입니다.
- 부분 폐쇄: 기침을 유도하거나 자세를 바꿔 자연 배출을 도모
- 완전 폐쇄: 하임리히법, 등 두드리기, 흉부압박 등 빠르고 강력한 응급 처치 수행
- 추가로 필요하다면 전문 의료진에 의한 고급 기도 확보 기술을 고려
제언
- 교육과 훈련: 일반인들도 하임리히법이나 등 두드리기 같은 기본 응급 처치법을 반드시 숙지하면 좋습니다. 가까운 구급교육 기관이나 병원에서 실제 모형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응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훈련이 매우 중요합니다.
- 정기적인 복습: 응급 처치법은 머리로만 익히고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금세 잊히기 쉽습니다. 1년에 한 번, 혹은 6개월에 한 번씩 새로 업데이트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이나 응급 처치 교육 자료를 확인하여, 지식과 기술을 주기적으로 복습하시길 권장합니다.
- 고령자, 영유아, 임신부, 기저질환자 주의: 고령이나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삼킴 능력이 저하되거나 호흡기 손상이 쉽게 올 수 있습니다. 영유아나 어린이들은 뼈나 견과류 등 작은 물체를 삼킬 위험이 커서 각별한 감독이 필요합니다. 임신부의 경우 복부압박이 위험하므로, 다른 방식으로 기도폐쇄를 해결해야 함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 전문가와의 협력: 호흡곤란이나 기도폐쇄가 예상되는 가족 또는 환자가 있는 경우, 가까운 119 및 의료기관과 미리 연락망을 만들어 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의심 상태가 발생하면 즉시 전문가와 연결해 빠른 조치를 받도록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정확한 초기 대응: 의식 확인, 기침 유도, 하임리히법, 등 두드리기, 심정지 시에는 심폐소생술 등 일련의 단계를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만일 기도가 막힌 상태로 시간이 지체되면, 회복 후에도 뇌 손상 등의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신속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참고 문헌
- 이 글은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를 참고했습니다. Vinmec 병원
- Link MS 외 다수. “Part 7: Adult Advanced Cardiovascular Life Support: 2020 American Heart Association Guidelines fo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and Emergency Cardiovascular Care.” Circulation. 2020;142(16_suppl_2):S366-S468. doi:10.1161/CIR.0000000000000916
주의: 본 글은 건강정보 전달을 위한 일반적인 참고 자료이며, 의료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의심되거나 응급 상황에 처한 경우, 반드시 전문의 또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