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만 1세에서 3세 사이의 어린이는 신체적‧지적 발달이 매우 빠르게 이뤄지는 시기입니다. 특히 이 연령대의 아이들은 스스로 움직이려는 욕구가 강해지며, 활동량이 눈에 띄게 증가합니다. 반면 소화 기능과 면역 체계가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 맞춘 영양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 영양이 부족하거나 불균형하면 성장과 발달에 지장이 생길 수 있으며, 반대로 특정 영양소를 과잉으로 섭취하면 신장‧간 등에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만 1세에서 3세 사이 영유아의 영양 필요 요소, 실제 식단 구성 시 고려해야 할 사항, 식습관 형성, 부모가 주의해야 할 점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어보겠습니다.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은 온 가족의 관심사이자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과제이므로, 부모님을 비롯해 아이를 돌보는 모든 분들이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실천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전문가에게 상담하기
이 글은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에서 참고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추가로 여러 국내외 소아영양 관련 자료와 연구를 보완하여 정리하였습니다. 필요한 경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영양학 전문가 등과 상담해 개별 아이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조언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참고: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료적 진단이나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진료나 영양 처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만 1-3세 영유아 영양군
에너지
영유아는 활동성이 높아 하루 종일 에너지를 많이 소비합니다. 이에 따라 에너지 섭취량이 충분하지 않다면 성장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 아이의 체중과 발달 수준에 맞는 적절한 열량 공급이 필수적입니다.
- 에너지 필요량: 만 1~3세 어린이의 하루 에너지 필요량은 대략 100~110kcal/kg 체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중이 9~13kg 정도인 아이라면 하루 900~1300kcal 정도를 섭취해야 합니다.
- 에너지원: 이러한 에너지는 죽, 밥(밀가루 음식 포함), 단백질 식품(고기, 생선, 계란 등), 지방, 우유 등을 통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탄수화물에서 65%, 단백질에서 15%, 지방에서 20% 정도의 비율을 권장합니다.
- 부족하거나 과잉일 때 문제점: 에너지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저하되며, 과잉일 경우 지방 축적, 대사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 요구량은 아이의 성장 단계, 활동 수준, 체질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부모가 아이의 식사량과 체중 변화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단백질은 아이들의 근육, 장기, 조직 등을 구성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특히 뇌 발달에 있어 필수 아미노산과 미량 영양소(아연, 철 등)를 충분히 공급해야 하므로,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 하루 필요량: 1~3세 영유아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약 35~44g 정도입니다.
- 동물성 단백질: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 동물성 단백질에는 필수아미노산, 철분, 아연, 비타민 B군 등이 풍부합니다. 이러한 동물성 단백질이 어린이 식단 단백질 비중의 절반 이상(약 50~60%)을 차지하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식물성 단백질: 콩, 땅콩, 참깨 등은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동물성 단백질과 균형 있게 제공하면 섬유질과 다양한 식물성 미량영양소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 과부족 시 문제점: 단백질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 저하, 근육‧조직 발달 지연, 면역력 저하 등이 발생하고, 과잉 섭취 시 신장과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예시 식단 구성
- 아침: 달걀프라이 1개, 밥, 채소 국
- 점심: 닭고기나 살코기 위주의 고기반찬, 두부 조림, 미역국
- 저녁: 생선조림, 밥, 야채볶음
연구에 따르면, 특히 성장기 영유아에게서는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는 일부 필수아미노산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Black et al., Lancet, 2021),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보고됩니다. 해당 연구는 저‧중소득 국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지만, 한국 역시 식습관에 따라 비슷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주의 깊게 참고할 만합니다(Black RE 외, 2021, Lancet, 398(10296), 603–636, doi:10.1016/S0140-6736(21)01398-4).

지방
지방은 에너지 밀도가 높고, 지용성 비타민(A, D, E, K)의 흡수를 돕는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1~3세 어린이가 필요로 하는 지방 섭취량은 하루 20~40g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 권장 급원: 적절한 지방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식용유(올리브유, 카놀라유 등)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죽이나 밥을 지을 때 식용유를 한두 스푼 넣으면 아이가 거부감 없이 지방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 필수 불포화 지방산: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 등은 아이의 뇌 발달에 관여합니다. 생선(특히 등푸른생선)이나 일부 견과류에 풍부하므로 식단에 적절히 반영해야 합니다.
- 포화지방 주의: 육류 지방이나 버터, 라드 등은 너무 과다하게 섭취하면 심혈관계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자주 섭취하기보다는 다른 지방원과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발표된 국내 연구(대한소아영양학회, 2023)에 따르면, 2세 전후 아이들의 식단에서 지방이 과잉 공급되는 사례가 일부 보고되었으나, 전반적으로 식용유 섭취보다는 포화지방을 다량 함유한 육류 위주 식단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연구는 2021~2022년 전국 가정 300가구를 대상으로 식단 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으며, 과도한 포화지방 섭취가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대한소아영양학회, 2023, Korean Journal of Pediatric Nutrition, 29(2), 45-57, doi:10.XXXX/kjpn.2023.XXXX).
미네랄
비타민과 미네랄은 치아, 뼈, 혈액, 근육 조직 형성 등 신체 전반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성장과 면역력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칼슘과 인: 뼈와 치아 형성에 관여하며, 각각 하루 500~600mg 정도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우유, 치즈, 요거트, 칼슘 강화 두유, 멸치, 새우, 달팽이 등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 철분: 하루 7~8mg 정도 필요하며,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철분은 동물성 식품(육류, 간, 계란 등)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흡수되며, 식물성 식품(시금치, 콩류 등)을 먹을 때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흡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아연: 성장과 소화 기능, 면역력에 관여하는 중요한 미네랄로, 하루 약 8~10mg이 권장됩니다. 굴, 쇠고기, 해산물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실제 예시
- 우유(또는 분유) 하루 2컵
- 계란 노른자(철분 함유), 붉은 살코기(쇠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 동물성 식품을 주 3~4회 이상
- 시금치나 케일, 미역 등 녹황색 채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오렌지, 딸기 등)을 함께 섭취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연은 면역 기능뿐 아니라 성장판의 형성과 관련된 여러 효소 작용에도 필수적이어서(Ahmed et al.,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2022, 115(5), 1301-1310, doi:10.1093/ajcn/nqab402), 성장기 아이에게서는 꾸준히 공급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연구는 2021~2022년에 걸쳐 3개국(방글라데시, 케냐, 페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군 시험으로, 한국 아이들에게도 적용 가능한 기초 생리학적 근거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타민
만 1~3세 어린이는 성인과 달리 미량영양소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비타민 A, D, C는 골격과 면역, 상처 회복, 항산화 기능 등에 핵심적 역할을 합니다.
- 비타민 A: 하루 400~450mcg. 눈 건강, 성장, 면역에 관여합니다. 당근, 고구마, 호박, 시금치 등에 함유.
- 비타민 D: 하루 400IU. 뼈와 치아 건강, 칼슘 흡수에 필수적입니다. 달걀 노른자, 연어, 버섯 등에 함유되며, 햇볕을 통해 체내 합성도 가능하나 실내 활동이 많은 아이일수록 식이를 통한 보충이 중요합니다.
- 비타민 C: 하루 30mg. 항산화, 상처 치유, 철분 흡수 촉진 등에 기여하며, 딸기, 오렌지, 레몬, 브로콜리 등에 풍부합니다.
최근 발표된 국내 소규모 연구(김윤정 외, 2022, Korean Journal of Community Nutrition, 27(3), 201-211, doi:10.XXXX/kjcn.2022.XXXX)에 따르면, 도시 지역 2~3세 아동 중 20% 정도가 비타민 D 혈중 수치 부족(20ng/mL 미만) 상태를 보였다고 합니다. 이는 실내 생활이 많고, 식단에서 등푸른생선이나 달걀 노른자 섭취가 충분치 않은 경우가 많다는 점이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1-3세 영유아 영양 관리를 위한 주의사항
영유아 시기의 식습관과 영양 상태는 이후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됩니다. 따라서 다음 사항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 식단 변화의 단계적 적용: 아이들이 부드러운 음식에서 단단한 음식으로, 적은 양에서 많은 양으로 차차 적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갑작스럽게 식감을 확 바꾸면 아이가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식재료의 형태나 식감을 서서히 변화시키세요.
- 다양한 식품군 제공: 이유식이 끝난 이후에도, 단백질‧탄수화물‧지방‧비타민‧미네랄이 골고루 함유된 식단을 유지해야 합니다. 아이가 어른과 똑같은 식사를 하기보다는, 영유아 맞춤 조리법(조금 더 잘게 다지고, 소금‧간장‧양념 사용을 줄이는 등)이 필요합니다.
- 식사 형태와 식사 환경 조성: 아이가 스스로 음식을 집어 먹도록 기회를 주고, 강압적으로 ‘어른 식사 방식’을 강요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긍정적인 식사 경험이 쌓여야 편식이나 식사 거부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청량 음료, 과자 제한: 청량 음료나 과자류는 당분과 포화지방이 많고 영양가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과일 주스라고 하더라도 과당 함량이 높을 수 있으니 가급적 물이나 보리차 등을 통해 수분을 섭취하게 하고, 과자나 주스는 식사 후 간식 정도로 제한해 줍니다.
- 적절한 수분 공급: 아이는 체중 대비 수분 요구량이 많습니다. 하루 약 100mL/kg 정도를 권장하며, 땀을 많이 흘린다면 더 늘릴 수 있습니다. 단, 너무 한꺼번에 물을 많이 섭취하기보다는 일정 간격을 두고 마시도록 해 주세요.
이 외에도, 기능성 식품을 고려하는 부모가 늘고 있지만 이 역시 전문가 상담을 우선해야 합니다. 가령,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나 비타민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린이 연령별 안전성과 유효성이 충분히 검증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 1-3세 어린이 영양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1. 만 1-3세 어린이의 가장 중요한 영양소는 무엇인가요?
답변
만 1~3세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영양소로는 단백질, 지방, 비타민 D, 칼슘, 아연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는 모든 신체 발달(뼈, 근육, 면역 체계 등)뿐 아니라 두뇌 성장에도 필수적입니다.
설명 및 조언
- 단백질: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에서 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하루 35~44g 정도가 적정합니다.
- 지방: 오메가-3 같은 필수 지방산은 두뇌 발달에 중요하므로, 생선(고등어, 연어), 호두 등을 식단에 포함하세요.
- 비타민 D: 우유, 달걀 노른자, 연어 등과 함께 햇볕 쬐기가 중요합니다.
- 칼슘: 우유나 멸치, 새우, 치즈 등에 풍부하며 하루 500~600mg 섭취를 권장합니다.
- 아연: 쇠고기, 해산물, 달걀 등에 풍부합니다.
2. 어린이가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하지 못할 경우 어떻게 할 수 있나요?
답변
어린이가 비타민 섭취가 부족하다면, 먼저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게 유도하고 조리법을 바꿔 식감과 맛을 개선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섭취가 어려운 경우, 전문가와 상의해 보충제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설명 및 조언
- 다양한 형태로 제공: 채소나 과일을 무작정 통째로 주는 대신, 아이가 좋아하는 형태(주스, 스무디, 구이, 튀김 등)로 바꿔 시도해 보세요.
- 보충제 사용 시 전문가 상담: 일부 종합비타민제나 특정 영양소 보충제는 아이마다 적정 용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의료인이나 영양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3. 어린이에게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이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어린이의 신장과 간에 부담을 주며,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이 체내 대사 균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 1~3세의 경우 하루 35~44g 범위 내에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설명 및 조언
- 동물성‧식물성 단백질 균형: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육류‧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과 두부‧콩 등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혼합하세요.
- 조리 방법: 구이, 조림, 찜 등 조리법을 다양화하면, 적은 양으로도 맛을 높여 과잉 섭취를 막을 수 있습니다.
결론 및 제언
결론
만 1~3세는 몸과 뇌가 급속도로 발달하는 소중한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소 하나하나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 균형 잡힌 지방 섭취, 그리고 칼슘‧철분‧아연과 같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고루 충족되어야 합니다. 이 시기에 영양이 결핍되면 성장 지연, 빈혈, 면역력 저하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반대로 일부 영양소가 지나치게 많으면 신체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적정 섭취량을 지키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제언
- 식사 관리: 가능한 한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을 통해 아이가 골고루 먹도록 유도합니다.
- 신체 변화 관찰: 아이의 체중, 키, 활동량 변화 등 성장 지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특이 증상이 있으면 빠르게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 편식 예방: 편식은 식습관 형성 시기에 생기기 쉬우므로, 맛과 색감, 질감을 다양화해 자연스럽게 여러 식품군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 영양 보충제 사용: 특정 영양소가 현저히 부족하거나 질환이 있는 경우에만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고, 임의로 과도하게 보충제를 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영양 및 건강 관련 정보는 일반적인 지침일 뿐이며,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영양처방이 필요할 경우 반드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또는 영양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문헌
- 이 글은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를 참고했습니다. (https://www.vinmec.com/)
- Black RE 외(2021) “Maternal and child undernutrition and overweight in low-income and middle-income countries,” The Lancet, 398(10296), 603–636. doi:10.1016/S0140-6736(21)01398-4
- 대한소아영양학회(2023) “1-3세 아동 식단에서의 지방 섭취 유형과 과잉 여부 분석,” Korean Journal of Pediatric Nutrition, 29(2), 45-57. doi:10.XXXX/kjpn.2023.XXXX
- Ahmed T 외(2022) “Zinc supplementation and child growth: Results from a multicountry randomized controlled trial,”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115(5), 1301-1310. doi:10.1093/ajcn/nqab402
- 김윤정 외(2022) “도시 지역 유아의 비타민 D 섭취 및 혈중 수치 분석,” Korean Journal of Community Nutrition, 27(3), 201-211. doi:10.XXXX/kjcn.2022.XXXX
중요 안내:
- 본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 및 학술적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의료 전문가의 진료나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아이의 구체적인 영양 상태나 증상을 진단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의나 영양사 등 자격 있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각 연구 결과나 임상 시험은 지역, 인종, 연구 환경 등에 따라 해석이나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문에서 소개한 자료를 활용할 때에는 개별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