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아이의 배터리 삼킴 사고 – 바로 알아야 할 대처 방법

서론

안녕하세요, KRHOW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배터리와 관련된 중요한 주제를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소형 전자기기가 급증하면서 우리의 아이들이 배터리를 잘못 삼키는 사고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버튼 모양처럼 작고 납작한 형태의 배터리는 아이들이 쉽게 삼킬 수 있어 매우 위험하며, 소화기관이나 기도 등에 걸릴 경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배터리를 삼킨 뒤 빠른 조치를 하지 않으면 소화관과 인접한 조직에 궤양, 누공, 천공과 같은 손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부모님과 보호자들의 주의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 기사에서는 배터리를 삼켰을 때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의료기관에 언제 방문해야 하는지 등을 단계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또, 단순히 배터리를 삼키는 사례가 어린이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치매 등을 앓는 노인층에서도 빈발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예방법과 긴급 대처법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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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전문적 정보는 Le Van Quang 박사(이비인후과 의사, Vinmec Nha Trang 국제 종합 병원 일반 외과 부서 근무)가 제공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https://www.vinmec.com/)에 수록된 정보를 토대로 보완하였음을 밝힙니다.

배터리를 삼키는 어린이의 개요

최근 다양한 전자기기의 보급으로 인해 아이들이 실수로 배터리를 삼키는 사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버튼형 배터리는 크기가 작고 평평하며, 코인처럼 둥글고 얇아 아이들이 쉽게 입에 넣어 삼킬 수 있어 특히 위험도가 높습니다. 만약 배터리가 아이의 식도나 위장관, 혹은 기도 등에 막히게 되면 국소적으로 심각한 조직 손상을 입히거나, 화학 반응으로 인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약 97% 정도의 사례에서 특별한 의료 조치 없이도 배터리가 자연 배출되어 경미한 증상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그러나 배터리가 식도에 걸리거나 기도 근처, 위장관의 특정 부위에 오래 머물면 국소적 궤양, 천공, 누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수일에서 수주 후에까지 후유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대부분 6세 미만의 어린이에게서 자주 보이지만, 60세 이상의 노인—특히 치매 환자—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으므로 가정 내에서 반드시 예방 대책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는 가정마다 TV 리모컨, 시계, 장난감, 키 작은 LED 조명 등에 버튼형 배터리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배터리를 만지고 삼키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배터리를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안전하게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님이나 보호자분들은 배터리를 삼킨 후 나타나는 증상(예: 목 부위 통증, 침을 심하게 흘림, 호흡곤란 등)을 정확히 인지하고, 증상이 의심될 경우 즉시 병원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배터리를 삼킨 어린이의 부상 메커니즘

배터리가 몸속으로 들어갔을 때 어떤 방식으로 손상을 일으키는지를 이해하면,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에 큰 도움이 됩니다. 주된 부상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소 압박: 버튼형 배터리가 소화관이나 기도 내 특정 부위를 압박하면, 그 부위가 괴사하거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식도나 위장관 벽, 혹은 기도점막 등이 눌려 염증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 궤양이나 미세 천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배터리 물질 누출로 인한 부식: 배터리가 오랜 시간 식도나 위장관 내에 머물러 있을 경우, 배터리 내부 화학물질이 새어나오며 점막을 부식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알칼리성 배터리(리튬 등)는 알칼리 성질로 인해 주변 조직을 심하게 손상시키기 쉽습니다.
  • 중금속 중독: 극소량이지만, 장기간 배터리가 체내에 머물면 중금속 성분(리튬 등)이 일부 용출되어 체내에 흡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소화기계뿐 아니라, 전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직접 방전에 의한 손상: 배터리가 음극과 양극을 통해 전류를 발생시키고, 이 전류가 주변 조직을 전기화학적으로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리튬 코인 배터리는 전압이 높고 방전 능력이 강해 더 큰 조직 손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버튼형 배터리처럼 작은 배터리가 위장 내에 오래 머물면 부식과 파편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위장 내에서 48시간 이상 배터리가 머무는 경우 침식과 분열이 일어나면서 조직 손상이 극심해질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이러한 사건은 전체 사례 중 약 3% 정도에서 배터리가 실제로 파편화되는 것으로 보고되는데, 파편화된 조각이 위장관 점막 주름 부위에 달라붙어 더 심각한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도나 인두 등에 배터리가 걸리면 진행 속도가 훨씬 빨라져, 수시간 이내에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리튬 배터리는 방전 용량이 크고 전기 화학적 반응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같은 크기의 다른 종류 배터리보다 더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아이가 삼킨 배터리가 리튬 코인 배터리일 경우 더욱 긴박하게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권장됩니다.

배터리를 삼켰다고 의심되는 경우 기본 취급 지침

아이 또는 노인이 배터리를 삼켰다고 의심된다면, 아래와 같은 기본 지침을 반드시 숙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 구토 유도 금지
    절대 집에서 억지로 구토를 시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구토를 유도하기 위해 목구멍을 자극하거나, 구토를 일으키는 약물을 자의적으로 투여하게 되면, 식도나 위장관 내에서 이미 진행 중인 배터리 부식 및 전기화학적 반응을 더 자극하거나, 배터리가 역류하면서 기도로 들어가는 2차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꿀 섭취(12개월 이상의 어린이 대상)
    1세 이상인 아이에게는 배터리로 인한 조직 손상을 지연시키기 위한 응급 조치로 을 소량씩 먹일 수 있습니다. 이는 꿀이 알칼리 화상을 유발하는 수산화물의 국소 생성을 어느 정도 늦추기 때문입니다. 즉, 꿀이 배터리를 감싸면서 점막과의 직접적인 접촉면을 줄여, 조직 손상을 천천히 진행하게 돕는 역할을 합니다.

    • 한 번에 10ml(약 2티스푼)를 10분 간격으로 최대 6회까지 먹일 수 있습니다.
    • 시중에서 파는 상업용 꿀이든 천연 꿀이든 모두 가능하지만, 만 1세 미만의 영아에게는 보툴리눔 균 위험 등으로 인해 꿀을 섭취시키면 안 됩니다.
    • 꿀을 먹였다고 해서 병원 진료가 불필요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꿀은 진행을 “조금 늦추는” 보조 수단일 뿐, 배터리를 제거하거나 상처를 치료하는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으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3. 빠른 병원 방문 및 X-레이 촬영
    12세 미만 어린이라면, 가급적 신속하게 병원에 내원하여 X-레이를 통해 배터리의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식도에 배터리가 걸려 있으면 최대 2시간 이내에도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일 식도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놓치고 지체한다면, 조직 손상이 급속히 악화되어 수술적 개입이 필요하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4. 완하제 사용 금지
    집에서 흔히 변비를 완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완하제는, 배터리가 일으키는 전해질 반응을 오히려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일부 완하제는 전해질 용액이 포함되어 있어, 식도나 위장 내에서 배터리 주변의 전자이동을 더욱 활발하게 하여 조직 손상을 가속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의료진이 명확한 지시를 내리지 않은 이상, 임의로 완하제를 투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배터리 위치 확인 및 진단

아이가 배터리를 삼켰다는 것이 비교적 명확히 확인되고, 아래와 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면 X-레이 촬영을 생략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X-레이 검사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삼킨 이후 환자가 별다른 증상이 없고, 통증이나 불편을 호소하지 않을 때
  • 삼킨 배터리가 정확히 1개임이 확실하고, 자석 성분 등이 포함되지 않았을 때
  • 배터리 제조업체 코드나 직경 등 식별 정보가 뚜렷해, 위험도가 낮은 유형임이 확신될 때
  • 식도 수술 이력, 식도 협착(루머), 운동 장애 또는 기타 식도 질환 병력이 전혀 없을 때
  • 아이(또는 보호자)가 증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보고할 수 있을 정도로 관찰이 충분히 가능할 때

하지만 위 항목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는다면, 전문 의료진이 X-레이 등의 영상을 통해 배터리가 정확히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식도나 위장관 어느 부위에 걸려 있는지, 혹은 이미 대장으로 내려갔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배터리를 삼키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

배터리로 인한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부모님과 보호자의 관심이 절대적입니다. 다음 예방수칙을 지키면 사고 발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배터리를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기
    특히 버튼형 배터리는 납작하고 작아 눈에 잘 띄지 않으므로, 사용 후 남은 배터리나 새 배터리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야 합니다.
  • 배터리가 들어있는 기기, 장난감을 아동이 쉽게 열지 못하도록 고정하기
    리모컨, 장난감, 전자기기 등에 배터리 뚜껑이 견고하게 닫히지 않으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쉽게 열어 배터리를 꺼낼 수 있습니다. 배터리함에 나사를 조이거나 테이프로 겹겹이 감는 등 잠금장치를 강화해야 합니다.
  • 사용하지 않는 배터리는 즉시 폐기 또는 안전하게 밀봉
    이미 방전된 배터리라도 잔류 전압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아이들이 장난삼아 입에 넣을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더 이상 쓰지 않는 배터리는 규정에 맞추어 폐기하고, 폐기 전에 절연 테이프 등을 붙여 2차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배터리 사고 시 긴급 출혈(위급) 행동 요령

배터리를 삼킨 사실이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가장 먼저 할 일은 아이가 기도 폐쇄 증상을 보이는지 여부를 살피는 것입니다. 기침이 심하거나 숨쉬기를 힘들어한다면 기도로 넘어갔을 우려가 있으므로, 즉시 119에 연락한 뒤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며 응급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1. 빠른 영상 검사
    병원에 도착하면 최대한 신속하게 X-레이 또는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여 배터리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만약 식도에 걸려 있으면 2시간 내에 심각한 화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제거가 요구됩니다.
  2. 의료진의 지시에 따른 제거
    • 내시경적 제거: 식도나 위장의 상부에 배터리가 걸려 있는 경우, 내시경 장비를 이용해 제거합니다.
    • 수술적 제거: 배터리가 심하게 부식되어 장기 손상이 컸거나, 내시경으로 제거하기 어려운 위치에 박혀 있는 경우, 외과적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손상 정도 평가 및 후속 조치
    배터리를 제거한 뒤에는 식도나 위장관 내 손상이 어느 정도인지 의료진이 평가합니다. 손상이 심하면 몇 주에서 몇 달간 추적 검사가 필요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추가 시술(식도 확장술, 보조적 수술 등)이나 영양지원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기사 주제]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1. 배터리를 삼킨 후 꿀을 언제까지 먹여야 하나요?

답변:
배터리를 삼킨 사실을 인지한 즉시, 가능하다면 최대한 빨리 꿀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단, 만 1세 미만 영아는 금지). 하지만 꿀을 먹였더라도 바로 병원에 가야 함은 절대적입니다.

설명 및 조언:
꿀은 알칼리 화상을 약간 지연시키는 작용을 할 뿐, 배터리를 제거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10분 간격으로 10ml 정도를 최대 6회까지 먹여 일시적으로 점막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곧장 병원에 가서 X-레이 촬영 등 전문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2. 배터리를 삼킨 후 얼마나 빨리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나요?

답변:
배터리를 삼킨 즉시, 증상의 유무와 관계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작은 배터리라도 식도나 위장관에 걸릴 경우 수 시간 내에 심각한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시간을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설명 및 조언:
실제로 식도에 배터리가 걸리면 2시간 내에도 궤양, 미세 천공, 출혈 등 급성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아이가 증상을 크게 호소하지 않을 수도 있으나, 배터리가 계속 전기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면 나중에 갑자기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빠른 검사 및 제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배터리를 삼킨 후 완하제를 사용해도 되나요?

답변:
의료진의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완하제를 쓰면 안 됩니다.

설명 및 조언:
완하제는 소화기관을 자극하거나 전해질을 변화시켜, 오히려 배터리 부식이나 방전을 가속하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배터리가 더 빠르게 전류를 발생시켜 점막 손상을 확대할 수 있으므로 절대 임의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결론 및 제언

결론

배터리를 삼키는 사고는 주로 호기심 많은 어린이나 인지능력이 저하된 노인(특히 치매 환자)에게서 발생하는 매우 위험한 사건입니다. 버튼형 배터리는 작고 평평하여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소화기관이나 기도 등에 걸릴 경우 매우 빠른 속도로 조직 손상을 유발합니다. 이때 배터리가 식도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위험성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므로, 신속한 병원 방문과 영상검사를 통해 배터리를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언

  • 배터리 보관에 철저: 가정에서는 사용 중이거나 사용 후 폐기 예정인 배터리를 아이가 절대 손댈 수 없는 곳에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 사고 발생 시 즉시 행동: 아이가 배터리를 삼켰다고 의심되면 곧바로 병원을 찾고, 가능한 1세 이상 어린이에게는 병원 도착 전까지 꿀을 먹여 조직 손상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 응급 처치 후 정밀 검사: 병원에서 X-레이 및 내시경 검사를 통해 정확한 배터리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내시경이나 수술을 통한 제거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후 위장관과 식도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노인 환자에 대한 주의: 노인 중 치매 등으로 인해 배터리를 무심코 삼킬 수 있는 분들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보청기 배터리나 작동이 간편한 전자제품의 버튼형 배터리 등을 잘못 삼킬 위험이 있으므로 보호자와 가족들은 예방 차원의 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의료 전문가의 조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며, 참고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건강 상태와 관련된 모든 결정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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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https://www.vinmec.com/)를 참고했습니다. 본 문서에서 언급된 정보는 전 세계적으로도 보고된 임상사례 및 연구 기반 자료를 종합한 것이며, 반드시 의료 전문가의 진찰과 권고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특히 아이나 노인이 배터리를 삼킨 경우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이며, 구토 유도나 완하제 사용 등 임의 조치를 피하고 즉시 의료진과 상의하도록 권장합니다.

부모님과 보호자 여러분께서는 언제든지 자녀와 취약 계층(치매 환자 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조기에 예방 조치를 하시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긴급한 상황에서는 거주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이나 119 구급대를 통해 조기 조치를 받으시길 당부드립니다.

본 기사는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어떠한 건강 관련 의사결정이라도 전문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