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아기의 유치 유무 확인 방법 | 놓치기 쉬운 신호들

서론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은 어린 시절에 겪는 유치(젖니) 결손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유치는 어린이 구강 건강의 기초를 담당하는 치아이며, 음식을 씹거나 발음을 또렷하게 구사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데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일부 아이들은 선천적 혹은 후천적 요인으로 인해 유치가 빠지거나 결손된 상태로 태어나거나 자라게 되는데, 이는 단순히 “치아가 모자란”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 구강 건강과 더 나아가 전신 건강에도 직·간접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에 기반을 두고, 유치 결손이 왜 발생하는지, 아이들의 발육과 건강에 어떠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아울러 최근 국내외 학계에서 보고된 신뢰할 만한 연구 결과들을 함께 살펴보고, 독자분들이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언도 나누겠습니다.

전문가에게 상담하기

아이의 유치 결손은 다양한 원인(유전적 요인, 발달 장애, 환경적 영향 등)으로 인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개인 맞춤형 치료 방안을 세우기 위해서는 전문 치과의사 및 소아치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더욱 신속하게 전문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발달 단계에 맞춰 정상적으로 유치가 나지 않는 경우
  • 아이가 통증이나 부종, 혹은 염증 등의 구강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
  • 구강 검진에서 예상치 못한 결손 치아가 발견된 경우
  • 유전적 질환이나 특정 발달 장애가 의심되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전문가에게 조기에 상담을 받으면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아이의 특성에 맞는 치료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치 결손과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다른 구강 문제(부정교합, 충치, 발음 장애 등)까지도 예방하거나 최소화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치가 빠진 증상

유치는 어린이의 구강 기능 전반에 관여하는 중요한 치아입니다. 음식을 제대로 씹어 소화와 영양소 흡수를 돕고,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도록 하며, 얼굴 모양과 미소의 형태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보통 만 6개월경부터 하나둘 맹출하여 만 2~3세경이면 윗니와 아랫니가 고르게 자리를 잡게 됩니다. 그러나 유치 결손이 있거나 유치가 정상적으로 나오지 못한 경우 다음과 같은 특징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유치 개수 부족: 생후 6개월부터 2~3세까지 유치가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에 정기 구강 검진을 통해 나이에 비해 유치가 적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 개수보다 유치가 적다면 결손이 의심됩니다.
  • 붓기·통증·염증: 유치가 맹출해야 할 시기에 제대로 자라지 못하면 잇몸이나 주변 조직이 붓거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적절한 시점에 엑스레이 촬영을 포함한 정밀 검진이 필요합니다.
  • 영구치의 맹출 이상: 유치가 결손된 부위에는 영구치가 비정상적인 방향으로 맹출할 위험이 커집니다. 영구치가 어긋난 각도로 나오거나, 치열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 유전 질환 혹은 연관 질환: 구순구개열 등과 같은 유전적 혹은 선천적 장애가 있는 아이는 유치 결손이 동반될 가능성이 일반 아이들보다 높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부분 조기에 파악할수록 치료와 보완을 하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실제로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유치 결손을 조기에 발견한 경우 영구 치아가 맹출하는 시기에 교정이나 추가 치료가 용이해진다는 점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치가 빠지는 원인

유치 결손은 보통 선천적 원인발달 장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외부 요인, 예컨대 외상이나 심각한 영양 결핍, 혹은 특정 전염병 등으로 인해 유치가 망가져 일찍 빠지는 경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크게 두 가지 범주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선천적 원인
    • 유치 세균의 결핍: 통계적으로 어린이의 약 1.5%가 선천적으로 유치를 일부 갖지 못한 상태로 태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경우 아이가 자라면서 스스로 유치가 생기지 않습니다.
    • 유전적 요인: MSX1 및 PAX9 등 치아 발달과 직접 관련이 있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나 이상이 관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형제·자매 중 비슷한 증세가 있는 경우, 유전적 소인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임신 중 유해 요인: 산모의 흡연, 약물 오남용 또는 중금속 노출 등은 태아의 구강 구조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떤 연구에서는 임신 중 활발한 흡연이 아이의 구강(특히 치아 발달)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 발달 장애
    • 유치 세균의 위치 이상: 치배(치아가 발달하는 씨앗과 같은 구조)가 구강 내부가 아닌 턱뼈 다른 부위나 조직에 잘못 위치해 성장하는 경우, 유치가 잇몸 밖으로 자라나지 못해 결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전신적 발달 문제: 선천성 심질환, 뇌성마비 등 다양한 전신성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아이에게서 유치 결손 빈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유치가 없을 때 겪을 수 있는 해로움

유치 결손은 아이에게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데, 이 중 일부는 단순히 치아가 없어서 생기는 불편함을 넘어 향후 성장과 전신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해로움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씹는 능력 감소: 유치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으면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해 소화 기관에 부담이 갈 수 있고,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어린 시기에는 다양하고 풍부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발육에 도움이 되는데, 유치 결손이 있으면 이러한 영양 섭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발음과 말하기 문제: 치아는 발음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ㅅ’, ‘ㅆ’, ‘ㅈ’, ‘ㅉ’ 등 자음 발음은 앞니와 혀가 만나는 모양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유치 결손이 있으면 발음이 부정확해져 말더듬이나 어색한 발음을 할 수 있습니다.
  • 미소와 안면 구조 영향: 치아 배열은 안면 형태와도 밀접하게 연결됩니다. 유치가 없거나 부족한 경우, 치아가 지지해야 할 안면 근육이나 입술이 올바른 위치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어, 미소나 얼굴 형태에 변형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영구 치아의 정렬 문제: 유치는 영구 치아가 맹출할 자리를 미리 확보해주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유치가 없으면, 영구 치아가 올라올 위치나 방향이 어긋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치열이 틀어져 교정치료가 길어지거나, 심할 경우 영구 치아 결손 혹은 중첩 발생 위험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 구강 질환 발생 위험 증가: 치열 구조가 불규칙해지면 치아 사이 공간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거나 겹치는 부위가 생겨, 칫솔질이 어려워집니다. 이로 인해 플라크 제거가 원활하지 않고 충치나 치은염 같은 구강 질환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 유치 결손이 있는 어린이와 정상 치열 구조를 가진 어린이를 비교한 여러 연구에서도, 결손 상태인 아이들이 구강 질환에 더 취약하고 성장 발달 지표가 다소 낮은 경향을 보인다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2020년 영국 의학 학술지 The Lancet에 게재된 구강 건강 관련 글로벌 연구에서, 전 세계적으로 조기에 나타나는 구강 문제는 성인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다른 신체 질환 위험도와도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doi:10.1016/S0140-6736(19)32904-5) 이러한 대규모 글로벌 연구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각별한 구강 관리와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시사해 줍니다.

아기의 유치 부족을 극복하는 방법

유치 결손은 원인에 따라 치료 계획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유치균(치배) 자체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가 치료 계획에 핵심이 되는데, 그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유치균이 없는 경우:
    유치균 자체가 없는 경우, 현재 유치가 없다고 해서 반드시 영구 치아도 없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통해 치배의 존재 여부, 영구 치아의 위치, 그리고 발달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발달 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해가며, 필요하다면 어린이 치과 전문의의 권고에 따라 인공 치아(보철물)나 교정 장치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유치균이 있는데 유치가 나오지 못한 경우:
    치배는 존재하지만, 발달이나 위치 이상으로 인해 잇몸 밖으로 맹출하지 못한 경우에는 정밀 검사를 통해 잇몸을 덮고 있는 과잉 조직을 제거하거나, 영구 치아 맹출을 보조하기 위한 교정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턱뼈 발달 상황, 치아 배열,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을 평가해 치료 과정을 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단기간에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면서 아이의 치열 변화를 살피고 필요한 조치를 즉각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아이가 성장하면서 영구 치아 배열을 최대한 건강하고 반듯하게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기사 주제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1. 유치 결손이 있는 아기는 언제 치과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답변:

유치 결손이 의심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첫 유치가 나오기 시작하므로, 이 시기부터 정기 검진을 통해 유치 발달 상황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설명 및 조언:

첫 유치가 맹출하기 시작하는 시점(생후 6개월 전후)부터 치과 의사와 상담함으로써 유치의 결손 여부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조기 진단을 통해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혀내고, 필요한 경우 영양 상태나 생활 습관, 잠재적인 유전적 요인 등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유치 결손이 발견되었다면, 치아가 영구 치아로 교체될 때까지 주기적인 검사와 필요한 치료를 통해 치열과 구강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유전적 요인으로 유치 결손이 발생할 수 있나요?

답변:

네,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유치 결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MSX1, PAX9 등 유전자의 이상이 치아 상실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설명 및 조언:

유전적 원인이 의심될 경우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정확한 돌연변이나 이상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치과 전문의와 긴밀히 협력하여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또한, 가족 중 다른 구성원에게도 유사한 증세가 있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의 분자생물학적 분석 기법이 발달하면서, 치아 발달에 관여하는 여러 유전자 변이에 대한 이해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실제 임상에서도 더욱 정밀한 진단과 치료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2021년에 한국소아치과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doi:10.5933/JKAPD.2021.48.3.297)에서는, 특정 유전 인자를 가진 어린이들이 보편적으로 치아 맹출 지연이나 유치 결손 빈도가 높게 나타난다는 통계적 결과가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 유전자 변이를 조기에 파악하는 것은 효과적인 교정 및 치료의 시기를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3. 유치 결손을 치료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답변:

유치 결손을 방치하면 씹는 기능이 떨어질 뿐 아니라, 영구 치아 정렬이 쉽게 흐트러지고, 구강 질환(충치, 치은염 등)이 발생할 위험도 커집니다.

설명 및 조언:

아이들이 사용해야 할 유치가 빠져 있으면 음식물 섭취나 발음 문제가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영구 치아 맹출 시 치열도 불규칙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는 교정 치료나 별도의 치아 재건이 필요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오랜 시간과 비용이 들게 됩니다.
유치 결손을 제때 관리하지 않을 경우, 구강 위생 관리가 더욱 까다로워져 충치 발생 확률도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 아이가 제대로 양치하기 어려운 부위가 늘어나 세균과 치석이 쌓이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이유입니다.

결론 및 제언

결론

어린이의 유치 결손 문제는 아이의 미적·기능적 구강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유치는 단순히 ‘작은 치아’가 아니라, 성장기 아이가 제대로 씹고 발음하고 웃을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유치 결손이 의심되면 가능한 한 빨리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나이에 맞춘 관리·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아이의 구강 기능은 물론, 전반적인 성장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제언

  • 정기적인 치과 검진: 첫 유치가 맹출하기 시작하는 생후 6~12개월 사이에 첫 검진을 받고, 이후에도 최소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구강 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 가정 내 구강 위생 습관 교육: 아이가 스스로 양치를 배우는 시기부터 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 관리 습관을 익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치실이나 물양치 등을 사용해 치아 사이사이도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유도합니다.
  • 유치 결손의 조기 대처: 유치 결손이 확인된 경우, 치아 교정, 임시 치아 보철, 턱뼈 발달 보조 장치 사용 등 아이의 상황에 맞는 치료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영양 관리: 치아 및 잇몸 건강을 위해 칼슘, 인, 비타민D와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과도한 당 섭취를 줄이고,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면 충치 예방에도 유리합니다.

중요한 점은, 유치 결손이 곧바로 ‘영구 치아 결손’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이를 방치하면 영구 치아 맹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구강 건강은 전신 건강과도 밀접하게 연관되므로, 아이가 구강 문제로 인해 다른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기에 대처해야 합니다.

참고 문헌

  • 이 글은 국제 Vinmec 병원의 웹사이트(Vinmec Health System)를 참고했습니다.
  • Peres MA, Macpherson LM, Weyant RJ, et al. (2020). Oral diseases: a global public health challenge. The Lancet, 395(10219), 186-198. doi:10.1016/S0140-6736(19)32904-5
  • Kim JH, Choi NH, Lee HS, Kim YJ, Kim HJ. (2021). 어린이 치아 발달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 연구.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Pediatric Dentistry, 48(3), 297-304. doi:10.5933/JKAPD.2021.48.3.297

주의 및 면책 조항

위 내용은 소아치과를 비롯한 치과 전문의의 상담을 대체할 수 없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의 구강 상태는 각자 개별적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많으므로, 반드시 전문 치과의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건강 관련 정보는 연구 결과나 의학적 가이드라인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한 정보와 조언은 아이들의 유치 결손 문제를 이해하고,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므로, 실제 치료나 처치는 전문의의 조언을 반드시 우선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더 정확하고 세부적인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소아치과 전문의, 유전체 진단 전문가, 또는 종합병원 치과 센터와 직접 상담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위 안내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자녀가 보다 건강한 구강 상태와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